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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방역.방산 전문 중소기업 세계시장 문 두드린다 ”수출만이 살길이다“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022-09-19 15:42:52
조회수
32
한국마스크협회, 미국·중동·중앙아시아 22개국 49개 기업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박영호 America's Supply Chains Supervisor, “우수 기업, 미국 공급망 직접 참여”권유

 
미국·중동·중앙아시아 지역 바이어들이 국내 강소기업들이 만든 마스크, 소독제.여성생리대,기저귀 진단키트.방탄복.방탄모.방탄차량 등 최우수 방역.방산제품 구매를 위해 일제히 방한한다.

 
한국마스크협회(회장 석호길)은 미국의 ‘아메리카 서플라이 체인’과, 사우디아라비아 ,요르단,레바논,쿠웨이트,오만,아랍에미리트,카타르 등 중동·중앙아시아 지역 22개국 49개 기업을 초청해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

 2022년 1차상담회 10월14일 2차상담회 10월21일 양일간 서울특별시 구로구 소재 디큐브아카데미. 용산구 소재 아라베스크에서 진행되는 수출상담회에는 한국마스크협회에서 엄선한 K-방역.K-방산의 최우수 기업들의 제품을 바이어들에게 직접 소개하고 1:1 비즈니스 매칭 수출상담회를 진행한다.

 또한 미국 행정부의 ‘바이든-해리스, 2022년 미국 제조업 활성화 및 중요한 공급망 확보 계획’예 따른 국내 방역.방산 기술 강소기업들의 미국 공급망 진출방안에 대해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 설명회의 강사로 초청된 박영호 아메리카 서플라이 체인 슈퍼바이저는 ”미국은 코로나 팬데믹 이후 세계 공급망의 대혼란과 미국의 중국으로 부터의 공급망 차단으로 인한 미국 내 공급부족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한국 등 동맹국을 중심으로 새롭게 공급망을 구축하고 있다“며 ”이는 미국 시장에 진출하기 원하는 한국의 우수 중소기업들에게 절호의 기회“될 것 이라고 말했다.

박 슈퍼바이저는 미국 공급망 시장에 진출하려는 기업들에게 "기존 B2B방식 (바이어 혹은 대기업의 하청 등을 통한 간접 진출) 보다는 미국의 공급망 구축을 위한 자격을 갖춘 FC(Fedral Contrect)를 통해서 미국의 검인증을 받은 후 미국 정부가 관리하는 FSS입망에 직접 도전할 것"을 권유 한다.

 
한국마스크산업협회 석호길회장은 "중동 및 중앙이시아는 한국산 K-방역.K-방산.K-브렌드의 수출 확대 가능성이 높은 지역으로 이번 수출상담회를 통해 중동 및 아시아권 수출 확대를 위한 교두보를 마련하며“ "앞으로도 고품질의 대한민국 방역/방산 제품이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수출상담회, 해외홍보 등을 통한 새로운 바이어 발굴, 신시장 개척사업을 적극 전개해 수출 확대를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자신문: https://ko-mask.tistory.com/16
데일리경제 : http://www.kdpres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5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