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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aring 경영 열 다섯째 "벤자민 프랭클린 효과.."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021-03-24 20:13:28
조회수
385
미국의 정치 사상가 벤자민 프랭클린에게 사사건건 시비 거는 한 의원이 있었습니다. 프랭클린은 관계를 회복하고 싶었지만 그렇다고 비굴해지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그는 우연히 ‘나에게 도움을 받은 사람들보다 내게 작은 도움을 준 사람이 이후에 더 많은 도움을 주고 싶어 한다’는 격언을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프랭클린은 원수 같은 의원이 소장한 귀한 책을 빌려 달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그때 의원은 흔쾌히 빌려주었습니다. 이후에 프랭클린을 만난 의원이 먼저 정중하게 말을 걸어왔고 두 사람의 관계는 회복 되었다고 합니다.

이같이 도움을 청한 사람에게 호의를 느끼는 현상은 벤자민 프랭클린 효과라고 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미워하는 사람에게 요청을 하지 않습니다. 거절에 대한 두려움 때문입니다. 자존심 때문입니다. 하지만 거절을 당하면서 성장하지 않습니까?

Benjamin Franklin, American political thinkers had to squeeze the clinic.
Franklin wanted to restore the relationship did not want to become subservient yes.
He happened to 'me, than those who received help Who helped me a little more after I want to be helping 'reminds me of the old adage Been.Franklin is a rare book collections enemies like Senator asked to borrow it.
Senator then readily lent. Senator Franklin first met after carefully To say the relationship between two people walked recovery To have been.
Thus favoring the person who solicited help feeling Phenomenon is called the Benjamin Franklin effect.

한국마스크산업협회 석호길회장